[1] 동세를 이용한 디자인 포스터 분석하기

느낀점 :
종이를 활용한 다양한 동세를 표현한 점이 흥미로워서 선택했습니다. 주인공의 직업이 작가인 것 같은데, '책'을 소재로 하여 날라다니는 페이지, 주인공이 들고 있는 책의 책장이 넘어가는 모습, 나비처럼 날라가는 접힌 종이의 모습 등을 통해 동세가 잘 표현되었습니다. 작가의 작품이 그만큼 재밌다는 점을 표현하기 위함일까 싶습니다.그리고 등장인물들도 각자의 개성이 보이는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는 것도 나름 동세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 요소들이 모여 포스터 전반적으로 생동감을 부여하는데, 영화를 본 적 없지만 포스터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았을 때 다양하고 입체적인 인물들이 등장하여 뭔가 다이나믹한 스토리를 보여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느낀점 : 시각적 요소가 매우 적긴 하지만, 특이한 방식으로 동세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보시다시피 하늘에 손을 잡고 위로 날라가는 두 여자의 모습인데, 구름은 포스터의 제일 아래에 깔려있고 위에 떠있는 등장인물들은 얼굴이 안 보이게 함으로써 마치 계속 위로 올라가고 있는 것만 같은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만약 포스터에 등장인물들의 얼굴까지 나왔다면 하늘 위에 떠 있기는 하지만 매우 정적으로 보였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의도적으로 등장인물의 얼굴을 프레임 밖으로 두어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계속 상승하고 있는 동세를 강조하고자 한 것 같습니다.
[2] 율동감 이용한 디자인 포스터 분석하기

느낀점 : 반복을 통한 율동감의 형태를 보여주는 포스터로 생각되어 가져왔습니다. 생긴 것도 각자 다르고 목에 걸고있는 숫자도 다르지만, 똑같은 표정과 자세를 취하고 있는 탓에 한 무리로 묶여 보이는 수많은 닭들이 보입니다. 그 무리의 가장 앞에 주인공으로 보이는 닭이 목에 번호대신 스카프를 묶고 무리 밖으로 빼꼼 나온 모습을 보여줍니다. 치킨런을 아주 옛날에 봐서 내용은 잘 기억 안나지만, 양계장을 탈출하려는 닭들의 이야기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포스터에서 획일화된 모습의 닭을 통해 율동감을 보여주고, 이를 거스르는 주인공 닭을 보여줌으로써 영화의 주제가 더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느낀점: 위의 치킨런 포스터와 비슷한 느낌이어서 가져왔습니다. 무슨 영화내용인지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1971년에 있었던 애티카 교도소 폭동에 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죄수들이 몸 수색을 받을 때 머리에 손을 얹고 있는 모습이 중첩된 모습에서 규칙적인 율동성이 보여지는데, 한 사람이 이를 거역하고 의의를 제기하듯 손을 번쩍 든 모습이 부각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영화 제목인 Attica가 빨간색 락카 스프레이로 쓴 것 같은 질감을 보여주는데, 락카가 흐르는 모습을 통해 폭동에서 다치거나 죽은 사람들의 피를 연상하게 하고, (조금 지나치게 주관적으로 해석한 것일 수 있으나) 마치 그래피티같은 느낌을 주어서 뭔가 기존 체제를 거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 동세를 이용한 포스터 만들기

느낀점 : 예전에 찍었던 사진인데, 불꽃이 터지며 확산하는 모습이 예뻐서 사용했습니다. 원본에는 노란색 불꽃 아래에 터져오르기 시작하는 불꽃이 알록달록하게 있는데, 강조하고 싶은 건 큰 불꽃부분이라 컬러 필터링을 통해 불꽃의 색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은 흑백으로 처리해서 불꽃에 더 시선이 가게끔 하여 시각적 위계를 설정하고자 했습니다. 제목은 불꽃에서 가장 밝은 부분을 스포이드 추출하여 사용했는데, 글씨체가 조금 더 굵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넣을 때 좀 어려웠는데, 바다에 반사되는 빛때문에 흰색 글씨 묻혀서 최대한 이를 피해서 넣어보려고 했습니다.
[4] 율동감을 이용한 포스터 만들기

느낀점 : 비상구가 연달아 있는 설치물을 촬영한 것으로, 반복을 통해 율동감을 보여줍니다. 원근법을 사용하여 깊이감을 주고자 했으며, 이를 통해 비상구가 계속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포스터를 만들고 보니까, 좌측 하단에 검은 부분이 보이지 않게 의도적으로 크롭했다면 원하는 표현이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툴을 사용해서 멀리 있는 비상구를 좀더 흐리게 처리했다면 저 멀리 아득하게 더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원하는 느낌을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1] 동세를 이용한 디자인 포스터 분석하기
느낀점 :
종이를 활용한 다양한 동세를 표현한 점이 흥미로워서 선택했습니다. 주인공의 직업이 작가인 것 같은데, '책'을 소재로 하여 날라다니는 페이지, 주인공이 들고 있는 책의 책장이 넘어가는 모습, 나비처럼 날라가는 접힌 종이의 모습 등을 통해 동세가 잘 표현되었습니다. 작가의 작품이 그만큼 재밌다는 점을 표현하기 위함일까 싶습니다.그리고 등장인물들도 각자의 개성이 보이는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는 것도 나름 동세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여러 요소들이 모여 포스터 전반적으로 생동감을 부여하는데, 영화를 본 적 없지만 포스터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았을 때 다양하고 입체적인 인물들이 등장하여 뭔가 다이나믹한 스토리를 보여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느낀점 : 시각적 요소가 매우 적긴 하지만, 특이한 방식으로 동세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보시다시피 하늘에 손을 잡고 위로 날라가는 두 여자의 모습인데, 구름은 포스터의 제일 아래에 깔려있고 위에 떠있는 등장인물들은 얼굴이 안 보이게 함으로써 마치 계속 위로 올라가고 있는 것만 같은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만약 포스터에 등장인물들의 얼굴까지 나왔다면 하늘 위에 떠 있기는 하지만 매우 정적으로 보였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의도적으로 등장인물의 얼굴을 프레임 밖으로 두어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계속 상승하고 있는 동세를 강조하고자 한 것 같습니다.
[2] 율동감 이용한 디자인 포스터 분석하기
느낀점 : 반복을 통한 율동감의 형태를 보여주는 포스터로 생각되어 가져왔습니다. 생긴 것도 각자 다르고 목에 걸고있는 숫자도 다르지만, 똑같은 표정과 자세를 취하고 있는 탓에 한 무리로 묶여 보이는 수많은 닭들이 보입니다. 그 무리의 가장 앞에 주인공으로 보이는 닭이 목에 번호대신 스카프를 묶고 무리 밖으로 빼꼼 나온 모습을 보여줍니다. 치킨런을 아주 옛날에 봐서 내용은 잘 기억 안나지만, 양계장을 탈출하려는 닭들의 이야기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포스터에서 획일화된 모습의 닭을 통해 율동감을 보여주고, 이를 거스르는 주인공 닭을 보여줌으로써 영화의 주제가 더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느낀점: 위의 치킨런 포스터와 비슷한 느낌이어서 가져왔습니다. 무슨 영화내용인지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1971년에 있었던 애티카 교도소 폭동에 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죄수들이 몸 수색을 받을 때 머리에 손을 얹고 있는 모습이 중첩된 모습에서 규칙적인 율동성이 보여지는데, 한 사람이 이를 거역하고 의의를 제기하듯 손을 번쩍 든 모습이 부각되어 보입니다. 그리고 영화 제목인 Attica가 빨간색 락카 스프레이로 쓴 것 같은 질감을 보여주는데, 락카가 흐르는 모습을 통해 폭동에서 다치거나 죽은 사람들의 피를 연상하게 하고, (조금 지나치게 주관적으로 해석한 것일 수 있으나) 마치 그래피티같은 느낌을 주어서 뭔가 기존 체제를 거부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 동세를 이용한 포스터 만들기
느낀점 : 예전에 찍었던 사진인데, 불꽃이 터지며 확산하는 모습이 예뻐서 사용했습니다. 원본에는 노란색 불꽃 아래에 터져오르기 시작하는 불꽃이 알록달록하게 있는데, 강조하고 싶은 건 큰 불꽃부분이라 컬러 필터링을 통해 불꽃의 색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은 흑백으로 처리해서 불꽃에 더 시선이 가게끔 하여 시각적 위계를 설정하고자 했습니다. 제목은 불꽃에서 가장 밝은 부분을 스포이드 추출하여 사용했는데, 글씨체가 조금 더 굵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넣을 때 좀 어려웠는데, 바다에 반사되는 빛때문에 흰색 글씨 묻혀서 최대한 이를 피해서 넣어보려고 했습니다.
[4] 율동감을 이용한 포스터 만들기
느낀점 : 비상구가 연달아 있는 설치물을 촬영한 것으로, 반복을 통해 율동감을 보여줍니다. 원근법을 사용하여 깊이감을 주고자 했으며, 이를 통해 비상구가 계속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포스터를 만들고 보니까, 좌측 하단에 검은 부분이 보이지 않게 의도적으로 크롭했다면 원하는 표현이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툴을 사용해서 멀리 있는 비상구를 좀더 흐리게 처리했다면 저 멀리 아득하게 더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원하는 느낌을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